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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최근 ‘빅이슈’와 함께 한 표지 및 화보 촬영을 통해 남성적 매력을 선보였다.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극본 조정선 연출 오진석 )에서 김지훈은 모든걸 다 가진 재벌남 강태욱 검사 역할을 맡아 한 여자만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해 내며 인기 몰이 중이다.
공개된 화보 사진에는 김지훈의 다양한 감정표정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훈 표정 연기신 등극”, ”김지훈 연기 한결 여유 넘치고 편안해진 듯”, ”김지훈 새로운 패셔니스타 탄생”, ”요즘 김지훈만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훈의 인터뷰와 화보는 빅이슈 68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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