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머리 속의 지우개><아내가 결혼했다><오싹한 연애><타워>까지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손예진이 올 가을, 스릴러의 여왕으로 돌아왔다.
영화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 '다은'(손예진 分)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낸 작품.
손예진은 자신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온 아빠를 범인으로 의심하게 되면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다은’역으로 한층 성숙하고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공범>의 캐릭터 포스터에서 손예진은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흔들리는 눈빛과 긴장된 표정을 통해 아빠에 대한 의혹이 고조되는 주인공 '다은'의 심리를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아빠가…한 거 아니지?”라는 카피는 아빠를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혼란에 빠진 그녀의 상황을 대변하며 과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유괴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릴러의 여왕으로 돌아온 손예진의 열연,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 스토리 전개와 묵직한 여운까지 선사할 영화 <공범>은 오는 10월, 심장을 파고드는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