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기재부는 '피아이보드(PI-Board)'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재정성과 관리제도의 평가지표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PI보드(Performance Information Board)는 정부 사업에 대한 분기별 평가 결과를 신호등처럼 '빨강(미흡)·주황(보통)·초록(우수)'의 3색으로 표시한 일종의 상황판으로, 재정사업의 실적이 예산이 집행되는 연도에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기재부는 지난 해 일자리·복지분야 등 8개 부처에 PI보드를 시범적으로 운영했고 성과 달성률이 100%이면 초록, 80∼100%면 노랑, 0∼80%면 빨강으로 표시됐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