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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등의 환상 조합으로 뜨거운 기대감을 받고 있는 ‘메디컬 탑팀’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수술 장면을 전격 공개해 시선을 집중케 하는 것.
공개 된 사진은 오는 2일 방송될 첫 방송의 핵심 장면으로, 장관의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정려원과 그녀를 어시하고 있는 민호가 환자의 피를 뒤집어 쓴 채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생사가 오가는 절박한 상황속에 이들이 맞이한 위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특히, 이 장면 속에는 시청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함정과 카드가 있을 예정으로 일촉즉발의 현장에서 펼쳐지게 될 스토리에 무한한 기대가 실리고 있다.
안성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배우들 역시 자문과 협조를 담당하는 현직 의사들의 조언에 따라 신중하게 임하는 태도로 남다른 열의를 엿보였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감독과 배우는 물론 의료진들과 스태프들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촬영한만큼 리얼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수술 장면이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고의 실력파 의사들이 팀을 구성해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들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드라마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에 꼽히고 있다.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을 것을 예고한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2일 ‘투윅스’의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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