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제작보고회 여진구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대표 노승구)는 여진구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 이천시의 성애원에 드리미 농협쌀 160kg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진구가 기부한 쌀화환은 여진구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3일 여진구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제작보고회에 보내왔던 여진구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여진구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DC여진구갤러리와 여진구 대만팬, 중국바이두여진구바 등이 참여했으며, 'DC 여진구 갤러리, 징갤 : 양심을 삼킨 누나들', '진구군 쇠고랑 차고 누나들 왔다‘ 등의 응원 메세지에 여진구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160kg이 담겨 있었다.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 분)', 한 발의 총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