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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9월 8일~15일)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 주간차트에 따르면, 씨스타의 소유와 래퍼 매드 크라운(Mad Clown)의 환상적인 듀엣곡 '착해 빠졌어(stupid in Love)'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2위에는 SBS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수록곡인 윤미래(T)의 ‘Touch Love’가 올랐다.
한편 래퍼 스윙스(Swings)의 피쳐링이 돋보이는 김예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Voice'는 3위에 올랐다.
4-7위는 남성 아이돌 스타가 차지했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Crooked)'(4위), ‘Black’(5위), ‘니가 뭔데 (Who You?)’(7위) 등 정규 2집 앨범 수록곡 중 3곡이 TOP 10 내에 자리 잡았다. 한편, 대형 남자 아이돌 그룹 EXO의 1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으르렁(Growl)’은 6위를 차지했다. 박진영의 10번째 앨범 'Halftime'의 수록곡 ‘놀만큼 놀아봤어’가 8위에 오르고 뒤이어 효린의 ‘미치게 만들어’가 9위,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는 10위를 차지했다.
지니 측은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리는 감미로운 여가수들의 노래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지드래곤과 EXO의 인기도 지속되고 있어 계절감이 느껴지는 곡들과 아이돌 최신곡들이 동시에 인기를 얻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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