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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레버쿠젠 역대 최고 이적료로 팀을 옮기고 ‘2013-14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데뷔 골을 터뜨린 후 4경기 공격포인트가 없는 것에 대해 “팀 성적이 최우선이다. 골을 넣으면 좋지만 배우고 적응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꿈의 무대’인 챔피언스리그 데뷔 전을 앞두고 “맨유와 같은 조가 되길 내심 바랬다.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 뛰는 것 자체로 영광스런 시간이 될 것”이라 말하며 큰 기대감을 나타내는 한편, 최근 화제가 된 ‘맨유 영입제안 비화’에 대해 “빅클럽을 가는 것은 꿈이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 만큼 더 큰 선수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 내게 레버쿠젠은 최고의 팀이다.”라고 전하며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손흥민의 독점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17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채널 ‘더 엠(The M)’의 <원자현의 분데스리가 쇼>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의 여신’ 원자현이 진행하고 채널 ‘더 엠’ 송영주 해설위원이 출연하는 <원자현의 분데스리가 쇼>는 분데스리가 매 라운드 경기 하이라이트와 전망, 핫 이슈를 전하고, 분데스리가를 누비며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 4인방의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선보이는 ‘분데스리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채널 ‘더 엠(The M)’에서 방송한다.
한편, 채널 ‘더 엠(The M)’은 ‘2013-14 분데스리가’ 총 34라운드의 경기를 고화질 HD 화질로 독점 생중계하며, 동 시간대 겹치는 경기에 한해 ‘채널 원(Ch.ONE)’에서 동시 중계하고 있다. 무엇보다 축구 전문 박찬, 임경진 캐스터와 송영주, 차상엽 해설위원의 실감나는 중계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채널 ‘더 엠(The M)’은 스카이라이프(50번), 올레TV(29번), SK Btv(38번), LG U (35번), 올레TV나우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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