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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박중훈의 감독 변신으로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톱스타>가 스토리텔링 포스터의 1탄으로 꿈의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 포스터를 공개했다.
최고를 꿈꾸는 남자 태식(엄태웅)과 최고의 스타 원준(김민준), 그리고 최고를 만드는 여자이자 원준의 오랜 연인인 미나(소이현)까지, 영화 <톱스타>는 화려해 보이지만 성공과 배신, 꿈과 욕망이 뒤섞여 있는 그들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최고의 자리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바라는 곳, 레드카펫 위에서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는 세 남녀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노려보며 뭔가를 갈망하는 듯한 눈빛을 보이는 엄태웅과 달리, 이미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김민준과 소이현에게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너무도 다른 세 사람의 표정은 영화 <톱스타> 속 그들의 관계를 짐작케 한다.
또한 레드카펫은 톱스타를 향한 태식의 욕망이 시작되는 곳으로,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다음에 공개될 또 다른 스토리텔링 포스터에 대한 기대감까지 불러일으킨다. 한편, <톱스타>는 이번 레드카펫 포스터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포스터 시리즈를 통해 영화가 품고 있는 강렬한 드라마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8년간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박중훈이 그만이 그릴 수 있고, 그가 가장 잘 아는 이야기로 메가폰을 잡았기에 더욱 궁금해지는 영화 <톱스타>. 엄태웅과 김민준, 소이현의 깊이 있는 연기로 연예계의 감춰진 이야기를 더욱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톱스타 박중훈이 연출을 맡아 최고를 꿈꾸는 별들의 무대인 연예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릴 영화 <톱스타>! 오는 10월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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