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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광해역의 이상윤이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연모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과 매사에 진지하면서도 영민한 판단을 내리는 신중한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카메라 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사진 속 이상윤은 자신의 촬영 분량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 쉬는 시간도 반납한 채 제작진과 함께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으며, 자신이 어떤 감정으로 광해를 표현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상윤 연기 열정, 정말 대단하네!”, “촬영 스케줄만으로도 바쁠 텐데, 사진에서 놀라운 집중력이 느껴진다!”, “저런 노력이 있으니 다양한 광해의 모습을 그려낼 수 있는거겠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 24회에서는 광해가 분원 안에서 분주히 일하는 정이를 발견하지만, 일부러 그녀에게 인사를 건네지 않고 바라보기만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아련함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정이 역시 광해를 그리워하지만, 신분과 주위 환경 탓에 두려운 마음을 품는 모습으로 애절함을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
정이와 광해가 서로를 그리는 모습으로 애틋함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24회가 방송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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