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한국 경제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2일 '미국 출구 전략과 파급 영향' 보고서에서 "조만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본격화하면 한국은 해외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수출이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로 전세계에 공급되는 달러 규모가 작아지면서 달러화 강세 현상이 나타나 달러로 거래되는 국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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