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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천둥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마치 거대한 성을 이루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손에 ‘묠니르’를 든 채 연인 ‘제인(나탈리 포트만)’을 지켜내려는 ‘토르’의 모습은 <어벤져스> 이후 더욱 강력하고 새로워진 히어로 ‘토르’의 위용을 여실히 드러낸다.
또한, 두 사람 뒤로 <어벤져스>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내비쳤던 ‘토르’의 형제 ‘로키(톰 히들스턴)’를 비롯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적들이 대거 등장한 모습은 <토르: 다크 월드>가 ‘아스가르드’ 왕국을 배경으로 최강의 전투를 선보일 것임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스토리, 볼거리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토르: 다크 월드>는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토르: 다크 월드>는 2013년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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