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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관객들의 선택은 단연 <관상>이었다.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하루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추석 연휴를 관통한 개봉 2주차 주말까지 누적 관객 6,873,583명의 기록을 세운 것. 이 같은 기록은 <스파이>, <컨저링>, <몬스터 대학교>등 추석 시즌 상영작을 모두 압도적으로 제친 것으로 <관상>이 독보적인 흥행 강자임을 입증한다. 특히 <관상>의 무서운 흥행력은 천만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개봉 20일 차에 660만 관객을 돌파한 것과 비교했을 때 훨씬 압도적인 수치인 것은 물론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관상>의 흥행 질주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캐스팅, ‘관상’이라는 신선한 소재, 유머와 긴장감이 공존하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관상>은 추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013년 하반기 독보적인 흥행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2시간이 지루 하지 않은 영화”(oops****), “왜이렇게 인기있었는지 영화를 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wngm****), “관상을 소재로 조선의 역사를 버무려 이렇게 흥미있는 Faction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놀랍기만 하다.”(para**), “재밌게봤음!!배우들 연기도 정말 최고고!!! 관상이라는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음”(sowk****), “깨알같은 개그와 부성애가 적절이 조화된 영화”(tnhe****) 등 <관상>을 향한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7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둔 <관상>은 무서운 흥행 기세를 이어가며 9월 11일 개봉 후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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