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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가 9월 20일(금) 미국 개봉과 동시에 가뿐하게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역시 독보적 1위 자리를 지켰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프리즈너스>는 총 3,260개 관에서 개봉해 21,430,000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시작을 알렸다. 이 흥행 스코어는 그 동안 개봉했던 실종 스릴러 작품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이다.
또한 20~30대 관객이 영화의 주 관객층으로 집계되어 젊은 관객들 사이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크게 입소문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관객 성비 또한 남성 48%, 여성 52%로 골고루 분포해 있어 스릴러 장르임에도 편향되지 않고 넓은 층의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공적인 흥행을 예고하는 주말 스코어의 바탕에는 영화가 가진 긴장과 스릴, 완벽하게 몰입시키는 뛰어난 플롯에 그 어느 작품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할리우드 탑 배우 휴 잭맨과 제이크 질렌할의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열연이 있었기 때문으로,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프리즈너스>는 관객들의 성비, 연령대 등이 크게 흥행했던 다른 영화들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입소문을 통한 롱 런 흥행이 예상된다.
<프리즈너스>의 성공적인 미국 흥행 성적은 향후 국내 개봉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프리즈너스>에 대한 영화팬들의 치솟는 기대감과 함께 국내에서도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적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반전을 선사할 하반기 독보적인 TOP 스릴러 <프리즈너스>는 오는 10월 2일 개봉해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독보적 흥행에 이어 대한민국 하반기 극장가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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