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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소녀시대 서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사료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6개국 팬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2.746톤과 사료드리미화환 928kg 등 쌀화환으로 환산할 경우 3.36톤에 달하는 드리미화환을 보내왔다.
소녀시대 서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서현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되며, 사료드리미화환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소녀시대의 다국적 팬들은 드리미 쌀화환이 활성화되기 전인 지난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열세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24.049톤과 사료드리미화환 928kg, 연탄드리미화환 238장을 보내와 소녀시대를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사랑의 쌀을 기부해왔다.
23일 SBS 새 주말드라마 ‘열애’(극본 박예경, 연출 배태섭) 제작발표회 겸 기자간담회에는 소녀시대 서현을 비롯해 성훈, 전광렬, 황신혜, 전미선, 최윤영, 이정혁, 강서준, 이원근, 진서연, 윤미라, 우희진, 오대규, 이한위, 전수경, 김윤서, 김혜지, 이혜인, 여의주 등이 참석해 드라마와 각자의 배역을 소개했다.
특히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소녀시대 서현은 드라마에서도 실제 모습 그대로 주변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장한다. 이날 '열애'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은 "풋풋하지만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역할을 맡았다.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신인 배우인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SBS 주말드라마 '열애'는 부모 세대의 갈등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으로 얽힌 두 남녀의 아픈 사랑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가족사의 비극과 부친과의 갈등 속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되는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걸 내던지는 순애보를 담아낸 작품이다. '열애'는 '원더풀마마'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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