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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닥터’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주상욱이 욱, 액션, 로맨틱, 귀요미, 다정, 카리스마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것.
극 초반 주상욱은 김도한 역할을 맡아 까칠하고 냉철한 모습을 주로 보였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총천연색의 매력을 선사하며 자신의 롤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시종일관 버럭 하는 캐릭터로 인해 생긴 ‘욱상욱’을 시작으로 액션, 로맨틱, 다정다감, 귀요미, 카리스마 등 매회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는 블랙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
하나의 캐릭터에서 다양한 매력을 찾아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주상욱의 연기력일 터. 주상욱은 극 중 김도한이 만나는 상황마다 그에 맞는 눈빛, 말투, 행동 등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이 모든 요소들을 차곡차곡 모아 빚어낸 김도한 캐릭터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반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역할로 그려지고 있을 뿐 아니라 캐릭터를 드라마 제목처럼 진정한 ‘굿 닥터’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주상욱의 다양한 캐릭터 연기에 시청자들은 “도한쌤의 매력은 대체 몇 가지?! 저는 욱도한이 제일 좋아요~", “한 캐릭터 안에 숨겨진 다양한 매력~ 주상욱 진짜 연기 잘하는 듯”, “이런 게 바로 팔색조 매력이죠~ 요즘 주배우의 매력에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등의 호평을 잇고 있다.
팔색조 매력 6종 세트를 연기하며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주상욱이 남은 방송 동안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는 9월 30일 밤 10시, 1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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