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24일 정부의 취득세율 영구인하 방침을 철회해달라고 건의하기로 했다.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이날 오후 제주시 그랜드호텔에서 2013년도 정기회를 열고 제주도의장과 충북도의장이 공동 제출한 '취득세율 영구인하 방침 철회 촉구 건의문'을 가결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취득세는 17개 시·도 세수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주요 세원이라며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국세 일부를 지방세로 이양하는 등 세수 보전방안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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