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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수)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는 패널로 출연 중인 김정민이 낸시랭 어깨에 코코샤넬이 없는 것을 보고 “오늘은 코코샤넬이 왜 없느냐”며 의아해했다.
낸시랭은 김정민의 질문을 받고서 “가을이 되니까 저도 미쳤나 봐요”라고 울상을 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낸시랭은 여러 번 인터뷰를 통해 ‘술집이나 쇼핑 갈 때를 제외하곤 항상 데리고 다닌다’며 코코샤넬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김정민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화장실에서 휴지 대신 사용한 것 아닌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현은 낸시랭이 “코코샤넬이 없어 불안하다”고 말하자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라며 낸시랭 어깨에 손을 올리는 다정한 제스처를 취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평소 낸시랭과 김태현은 촬영 현장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다.
낸시랭과 김태현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25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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