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에 대한 꿈을 가진 후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는 그는 지금도 일주일에 6일을 운동을 하며 6개월 전부터는 무에 타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데뷔 초부터 늘 능력 밖의 일들이 주어졌다. 출연한 뮤지컬의 거의 모든 작품에 주인공으로 섰고 지난 드라마 ‘몬스타’ 속 캐릭터는 첼로, 베이스, 피아노 연주 등 모든 면에서 완벽했다. 사실 기타 연주 밖에 못하는데 말이다. 능력은 없는데 과분한 자리가 주어지니 목표를 세우고, 이뤄야 하는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혀 ‘노력파’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극 ‘상속자들’에서 부잣집 도련님역을 맡아 다시 한번 ‘엄친아’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인 배우 강하늘과의 인터뷰와 화보는 <슈어 피트>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