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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와 프라임은 평소 구호지역 아동들에 대한 지원 활동에 관심을 표명한 바 있으며 몽드드의 대표와의 친분으로 이번 일정에 일찌감치 합류해 지원활동을 준비해 왔다.
그러나 출발 전날 테러 소식으로 케냐의 치안이 불안하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지원활동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더 중요하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 아이들과의 오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국을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빽가와 프라임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200km 떨어진 조이홈즈 고아원을 거쳐 시설 확충과 태권도복 증정 등을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했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빽가는 지난 7월 발표한 코요테의 할리우드 싱글앨범 활동을 끝마친 상태며 프라임은 가수보다 엠씨로써 종횡무진 활약하며 음악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중이다.
빽가와 프라임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는 일요일 29일 새벽에 한국으로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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