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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지태 최송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터뷰 장면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영화전문프로그램의 MC 최송현과 게스트 유지태의 방송 촬영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두 사람은 영화 '심야의 FM'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속 유지태와 최송현은 부산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장소에서 인터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유지태의 그윽한 눈빛과 조각같은 얼굴 옆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가고 싶다", "유지태 얼굴 정말 조각처럼 빛난다", "최송현도 여배우 포스가 물씬", "최송현 '심야의 FM'에서 사투리 연기 완전 쩔었음"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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