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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부터 일본 지상파 TBS에 첫 방송된 <그 겨울>은 3.7%로 시작해 단숨에 4.3%의 자체시청률을 기록하며 반 한류 바람에도 불구하고 한류바람을 재점화하며 새로운 한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PREMIUM LIVE SHOW>은 방송 전 2000여명의 규모로 진행했던 프로모션 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의 열화 같은 요청으로 5000석 규모로 늘려 진행하게 되었다.
<그 겨울>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수 팀장은 “ 드라마 방송 후 인기가 많아져 프로모션에 대한 규모를 늘릴 수 밖에 없었다. 일본 쪽에서도 너무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되어 기쁘다, 반 한류 시위와 맞물려 한류에 대한 인기가 식어가는 시점에 <그 겨울>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가 크다” 라고 전했다.
드라마 종영 후 아쉬워하던 일본 팬들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PREMIUM LIVE SHOW> 프로모션의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일본매체에서도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PREMIUM LIVE SHOW>는 11월 30일 일본 동경국제포럼 A홀에서 진행되며 9월30일 선행판매, 10월26일 일반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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