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과거 신분제도에 빗대어 풀어낸 사극 "상놈 탈출기"에서 '이호연' 역을 맡은 박기웅은, 금일 오전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고급스러운 한복과 부채 등의 소품으로 극 중 조선 최고 권력자인 영의정의 외아들다운 풍채를 뽐내며 새로운 캐릭터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드라마 "각시탈"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박기웅은, 이번 드라마 "상놈 탈출기"에서 철없는 부잣집 도련님의 개과천선 스토리로 전 작과는 또 다른 모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박기웅은 해박한 지식을 가졌으나 놀기 좋아하고 제 멋대로인 '이호연'이 의외의 사건을 만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는 물론,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께 그려 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
박기웅이 출연하는 "상놈 탈출기"는 오는 11월 초 방송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