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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를 위해 이준기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였다.
산길에서 구르고, 흙더미에 파묻혀 빨대에 의지해 숨을 쉬고, 쓰레기 더미에 몸을 던지는 등 촬영 내내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 액션을 보여 줬다.
그의 도주극이 영화처럼 화려하게 빛났던 이유는 빠듯하게 진행되는 미니시리즈 드라마 스케줄 속에서 6월 첫 촬영 이후 100여일 동안 서울, 인천, 파주, 문산, 문경, 충북 단양, 보은, 부산 등 전국을 돌며 강행군 촬영을 했기 때문이다.
극중 이준기가 살인 혐의로 도망자의 긴박함을 표현하기 위해 서울과 세트 촬영 위주에서 벗어나 드라마 촬영 기간 이동 거리가 남달랐다.
이준기 소속사 IMX 는 ”이번 드라마 기간 2만 3900km을 달렸다”며 ”배우 이준기가 촬영에 정말 성실하고 열심히 임했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기 미친 존재감 연기 매력 있다”, “배우로서 더 멋있어진 작품 이었다”, “이준기 때문에 몰입이 더 잘 된 드라마”, ”좋은 배우의 좋은 예”, ”투윅스는 OST 도 배우 연기도 명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의 연기가 빛난 ‘투윅스’ 전국기준 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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