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MAN ON PIANO’를 개최하는 가운데 전국투어 콘서트의 메인 무대인 12월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의 티켓 오픈이 9월 27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지난 3년 간의 단독콘서트 뿐 아니라 8월 31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린 ‘SOUND OFF’도 전석매진으로 성황리에 마친 윤한은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사전 예매를 진행하자마자 예매 분을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 ‘Man on Piano’는 오는 11월을 시작으로 서울, 부평, 수원, 안산, 김해, 의정부, 인천, 성남 등 주요 지역을 투어한다. 데뷔 3년 만에 윤한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투어 콘서트인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윤한의 열의가 대단하다. 2010년 발매된 1집부터 올 11월에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까지 수록된 곡 중 주요 곡을 새로운 편성으로 편곡하여 스페셜한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메인 무대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그동안 여러 무대를 오르며 윤한의 마음 속에 뮤지션으로서 담아왔던 꿈을 실현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데뷔 초 한 인터뷰에서 다짐했던 국내 최고의 콘서트홀에서 단독 무대를 갖는 것, 그 꿈의 무대에 꾸준한 사랑으로 지켜봐준 팬들과 함께 윤한의 꿈이 이루어지는 최고의 순간을 함께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게될 것이다.
윤한은 현재 12월에 열릴 전국 투어 공연 준비와 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MBC TV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 외에도 다방면으로의 재능을 펼치고 있다.
윤한의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는 12월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후 5시에 공연되며, 9월 27일 오후 2시에 예술의전당 SacTicket과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