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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관통하는 동안 700만 관객을 돌파, 사극 영화의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관상>의 흥행 질주가 멈출 줄을 모르고 있다. 개봉 3주차, 19일 만에 8,046,362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9월 30일(월)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 같은 기록은 지난 해 같은 시기 개봉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개봉 25일째 800만 돌파)와 역대 한국영화 순위 2위를 기록한 <7번방의 선물>(개봉 25일째 800만 돌파)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앞선 속도. 특히 <관상>은 개봉 4주차에도 예매율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깡철이>, <소원>을 모두 제친 결과라 <관상>의 흥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관상>은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멀티 캐스팅으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위압감 넘치는 감독의 연출이 무척 좋았다.(nacr****)”,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 정말 재밌었어요!!(kour****)”, “제3자인 관상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계유정난이 색다르게 느껴졌어요(sjy1***)”, “웃기고 긴박하다 그리고 확실한 마무리(amaz****)”, “시나리오 완벽 연기 완벽 연출력 최고 2013년 최고의 한국영화(agaw****)”등 영화에 대한 극찬을 보내고 있어,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관상>의 독보적 흥행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누적 관객 8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관상>은 조선의 천재 관상가가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인 계유정난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월 11일 개봉 후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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