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깡철이> 개봉 첫 날 13만 관객 동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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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20대 배우 유아인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거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깡철이>(감독 안권태 | 제작 시네마서비스 / ㈜더드림픽쳐스 / ㈜팝콘필름)가 개봉 첫날인 10월 2일(수) 전국 관객 132,397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경쟁 작품들을 압도적 격차로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아인의 강렬한 액션과 연기변신, 올 가을 가슴을 적시는 따뜻하고 진한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는 <깡철이>가 개봉 첫 날 10월 2일(수) 전국 관객 132,39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82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항 중이던 <관상>을 비롯 함께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소원>을 압도적 격차로 모두 제친 것으로 10월 극장가 최고 기대작 <깡철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는 역대 10월 개봉작 중 665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 흥행작 <늑대소년>의 첫 날 스코어인 128,787명과 530만 관객을 동원한 <완득이>의 개봉 첫 날 스코어를 뛰어넘는 것으로 10월 극장가, <깡철이>의 흥행 돌풍에 한층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여성 관객의 예매율이 두드러지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깡철이>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예매율 1위를 유지, 시간이 흐를수록 쟁쟁한 경쟁작들과 격차를 벌이며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20대 여성의 폭발적 호응과 더불어 2030 청춘들의 선택으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깡철이>. 영화를 관람한관객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 깡철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잔잔한 감동이 밀려왔다”(네이버 ahyo), “보고 돌아서는 순간 또 보고 싶은 영화 깡철이! 감동과 재미가 있는 단언컨데 가장 완벽한 영화 깡철이!”(네이버 tare),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다!”(네이버 homy), “여운이 깊게 남는 영화! 배우들 연기호흡 최고! 자신있게 주변에 권할 수 있는 영화다!”(lall), “깡철이한테 감동했다! 오랜만에 좋은 영화 감상! 적극 추천!”(네이버 king), “유아인과 김해숙의 연기가 맘 속 깊이 새겨진다! 보고난 뒤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네이버 h273) 등 가을에 어울리는 진한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를 선보일 <깡철이>에 대한 다양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로 온라인을 후끈 달구며 개봉 첫 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 <깡철이>는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가슴 진한 드라마와 공감대로 흥행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리 형>을 연출한 안권태 감독의 신작으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의 등장, 그들이 빚어내는 따스하고 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영화 <깡철이>는 10월 2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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