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배우 이다윗, 시크한 화보 컷 눈길 “꽃미남 테러범” 반전 매력 발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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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윗이 화보를 통해 작품 속 어두운 이미지를 벗고 꽃미남 대열에 합류, 훈훈한 화보 컷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윗은 올해 영화 <명왕성>(감독 신수원),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 두 편의 영화에서 모두 테러범 역을 맡아 관객들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한 배우로 작품 속 테러범의 어두운 모습과 달리 훈훈한 화보 사진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 여심을 사로 잡으며 ‘꽃미남 테러범’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윗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의 인터뷰. 충무로 라이징 스타를 하나의 주제로 잡은 인터뷰로 이다윗은 올해 작품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신예로 함께 했다.

이다윗은 화보를 통해 우수에 찬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 그간 작품 속에서 보인 깊이 있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 시켰다.

이다윗은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제너레이션부문에서 특별언급상을 수상한 영화 <명왕성>(감독 신수원)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 변화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뇌리에 박히는 생생한 연기를 선보여 연기 호평을 얻음은 물론,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에 반전 결말을 선사, 600만에 가까운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남는 연기를 펼쳐 충무로는 물론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얻었다.

매 작품마다 흡입력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 이다윗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마리끌레르 BIFF Spe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다윗은 오늘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부일영화상, APAN로드 등 다양한 행사에서 영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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