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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꽃미남 천재성을 지닌 고등학생 해커 ‘배트맨’ 역을 맡아 화영(신은경 분)과 명근(조재현 분)의 양심선언을 돕는 조력자로써 활약하고 있는 그가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 것.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해커 캐릭터답게 현장에서 종일 태블릿 PC를 품에 품은채 진지한 눈빛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작은 얼굴과 우월한 기럭지로 완벽 비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면서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보조개 미소로 눈인사를 건네는 등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박민우는 남다른 친화력으로 현장 분위기에 금방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촬영장에서 항상 선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등 예의 바른 모습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에서 은중(김재원 분)이 배트맨에게 페이퍼 컴퍼니인 TH인코퍼레이션을 해킹하라고 지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배트맨이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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