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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 '상속자 레이스' 편에서 최종우승을 한 최진혁이 방송 직후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redbrickhouse)에 우승기념 인증샷과 우승 소감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런닝맨>에 첫 출연한 최진혁은 멤버들을 오징어화 시키는 상남자 에이스 비주얼로 멋지게 등장, 이어지는 게임대결에서 김우빈과 함께 귀여운 허당매력으로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우승을 위해 훈훈한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반전 예능감을 뽐낸 최진혁은 최종 미션인 통장잔고 확인에서 가장 많은 잔고를 획득하며 최종 상속자로 등극했다.
방송 직후 최진혁은 우승 선물로 받은 런닝맨 금장식 상속자 명패를 들고, 환한 미소로 승리의 브이를 그리고 있는 우승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첫 출연한 <런닝맨>에서 우승했습니다. 'RM그룹 상속자' 정말 기분 최고네요! 다음주엔 진짜 <상속자들> '김원'으로 찾아갑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며 우승의 기쁨과 자신이 출연하는 새 수목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 연출 강신효 / 이하 상속자들)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런닝맨 우승 완전 축하”, “반전 허당매력 너무 재미있었어요~ 망가지는 모습도 너무 멋져서 깜놀”, “물세례에도 망가지지 않는 완벽 비주얼, 대세 안구정화남답습니다! 멋져요”, “2013년 대세남 다운 우승! 행운의 여신도 진혁편! 화이팅!”, “예능감도 기대이상, 드라마는 더더욱 기대됩니다. 벌써부터 진혁앓이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진혁이 순정파 ‘구월령’ 에서 카리스마 대기업 C.E.O ’김원’ 역으로 연기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는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은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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