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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가 SBS 파워FM(107.7㎒)의 아침 프로그램 새 DJ로 발탁, 10월 14일(월)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SBS 라디오는 “17년간 SBS 파워FM의 아침을 책임지던 이숙영씨의 뒤를 이을 새로운 DJ로 박은지씨를 선택했다.”며 “기상캐스터 출신인 박은지씨의 편안하면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력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최근 <웃찾사>에서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이 아침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그 이유를 꼽았다.
라디오 진행이 처음인 박은지는 “오랜 기간 청취자와 호흡해온 이숙영씨의 후임이라는 자리가 부담스럽기도 설레기도 한다.”면서 “초보 DJ인만큼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로 청취자의 출근길을 응원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 “청취자를 위해서라면 어떤 미션이라도 수행하는, 기존에 보지 못한 적극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DJ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라디오 DJ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박은지의 파워 FM> 첫 방송은 다가오는 10월 14일(월) 오전 7시 SBS 파워 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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