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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20세기 미소년: 리얼메이트'를 통해 괌으로 우정 여행을 떠난 '핫젝갓알지' 멤버들은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멤버를 정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문희준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면서 데니안을 선택했고, 두 사람은 한 자리에 앉아 진지한 대화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을 통해 단체 채팅을 하고 있는데, 토니의 말에는 꼬박꼬박 답변을 하면서 내 말에는 한 번도 답하지 않았다"고 말을 꺼낸 문희준은 "내 글을 분명 읽었지만 유독 반응이 없었다. 대답하기 싫을 정도로 나와 거리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친구 사이의 답장 하나일 뿐이지만, 그럴 때마다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는 문희준의 말에 당황한 데니안은 직접 자신의 폰을 확인한 후, 일부로 그런 것이 아니라는 미안한 마음을 내비치며 “난 네가 너무 좋아. 네가 너무 편해”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데니안은 "너희들이 얘기할 때 내가 끼어들지 못할 때가 많았다"며 "말도 많이 하고 장난도 많이 치려고 한다"는 속내도 함께 밝혔다.
마치 절친한 소녀들의 사이처럼 사소한 일에 사이가 멀어질 뻔했던 문희준과 데니안의 속마음과 함께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멤버들간의 진지한 대화는 오늘(8일) 밤 11시에 QTV를 통해 방송되는 '20세기 미소년: 리얼메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핫젝갓알지'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뭉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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