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최근 4년여동안 모범음식점이 식품위생법을 어긴 사례가 20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민주당)이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이후 올 해 3월까지 4년3개월동안 모두 2200여 건의 모범음식점 식품위생법 위반 사실이 적발됐다.
청소년에게 술을 판매하는 등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위반이 5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식품 등의 취급 위반,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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