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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침 서울 목동 SBS 방송국 1층 로비에 배달된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Natural born beauty 미모 상속자 박신혜, 대박도 상속받으실게요~It's okay 박신혜~.다 잘될 거야~ Park shin hye world', '쫄지마 차은상. 사랑한다 박신혜~ 박신혜, 너 좀 귀엽다? 알면 됐다~ 박신혜 화이팅!!', '차은상을 보려는 자, 눈부심을 견뎌라~천국을 보려는 자, 차은상을 만나라~'란 응원 메세지에 박신혜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1톤이 담겨 있었다.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박신혜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주)드리미는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 1톤을 주문한 팬이 철저희 익명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쌀 기부시에도 철저히 익명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의 팬들은 지난 1월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에도 대규모의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 박신혜를 응원했었다.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욱해서 미안해...그리고 사랑해...박배우라 고마워 ♥ DC인사이드 박신혜 갤러리 욱끼 일동', '우리는 아직도 배고프다. 떡밥 기근 욱갤에도 풍년은 오는가…DC 박신혜갤 떡밥 고픈 이웃집 꽃거지 일동', '우리는 음지에서 물빨핥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DC동 박신혜갤 B218호 이웃집 세입자 일동' 등의 응원 메세지가 담겨 있었다.
박신혜 응원 드리미 쌀화환 500kg은 박신혜와 팬들의 뜻에 따라 기아대책에 기부됐다.
박신혜는 7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SBS 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극중 박신혜가 맡은 차은상은 가난한 집의 둘째 딸이다. 언니(윤진서 분)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가 우연히 김탄을 알게 되고, 이후 김탄과 함께 제국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제작발표회에서 박신혜는 "올 한해 최고의 대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대부분 작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기합이 많이 들어가 있다. 젊은 친구들과 함께 하니 아이디어도 많다"고 밝혔다.
'상속자들'은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유층 고교생인 상속자들과 지극히 평범한 가난상속자 여주인공 간에 벌어지는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박신혜는 가난을 상속받아 힘겨운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맡아 이민호-김우빈-크리스탈-강민혁-김지원 등과 함께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 스토리를 그려낸다. '상속자들'은 '주군의 태양'의 후속작으로 오는 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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