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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묶어낸 버라이어티 쇼인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매 시즌마다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정통 원맨 스탠드업 토크콘서트를 ‘김제동’만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 역시 그 누구든 어떠한 말을 해도 잘 들어주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주는 남자 김제동이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는 눈이 작아 눈병에 걸린 적이 한번도 없어요!”라고 스스로 했던 말처럼 김제동은 언제나 단점도 장점으로 만드는 언어의 마술사다. 거기에는 늘 진정성 어린 감성으로 상대방의 영혼까지 어루만지는 그만의 탁월함이 내재되어 있다. “제 공연장을 찾는 사람들은 어쩌면 저에게 ‘위로 받기 위해서’ 공연장을 찾는 것 같아요.”라는 김제동의 말처럼, 그는 지금까지 매회 공연을 통해 자신을 찾는 관객들이 그들의 마음 한 켠에 드리워진 아픔과 상처를 꺼내어 함께 공유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제공해왔다. 이번 시즌은 어떠한 마법의 언어로 어떻게 관객을 치유해줄 지 벌써부터 설렘과 기대감을 숨기기 어렵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지난 4년 동안 총 157회의 공연으로 173,400여명의 관객을 모은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매 시즌마다 점차 공연장의 규모가 커지고, 공연장을 찾는 관객수가 상승한 것 만으로도 이번 시즌5도 관객들의 기대와 열기가 얼마나 뜨거울지 벌써부터 짐작할 수 있다. 그 사랑에 부응 하고자 김제동은 이번 시즌5에서 특히 그 어느 때보다 함께하는 관객들이 “주체적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선보여 ‘토크의 끝장’을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관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한데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는 오는 12월 12일부터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개막하며, 티켓 에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10월 17일부터 가능하다. (공연문의 02.749.90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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