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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한 외과 전공의 김성우(민호 분)로 분해 고군분투 하며 따뜻한 매력을 뽐냈던 민호(김성우 역)가 오늘(10일) 방송될 2회에서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수제 도시락 준비에 나서며 질투심을 폭발 시키게 되는 것.
한 손엔 장바구니를 들고 신중하면서도 들뜬 표정으로 재료를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져보며 장보기에 열중하고 있는 민호의 모습은 극 중 김성우(민호 분)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한껏 엿보이며 설레임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민호는 서투르지만 정성을 다해 요리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으로 모든 여성들이 반할 수밖에 없게 만들 예정. 이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도시락의 주인공에 수많은 여심(女心)을 빙의케 할 전망이다.
또한, 의사가운 하나만 걸쳤음에도 장신의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로 홀로 빛을 뿜어내고 있는 민호의 모습은 거부할 수 없는 본방 사수 유혹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민호의 이런 황홀한 자태는 지나가던 시민들마저 발걸음을 일시정지하게 만들었을 정도라고. 이에 민호가 극중에서 보여줄 훈훈한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 1회 말미에서는 김장관의 수술 도중 갑작스런 출혈로 응급상황에 빠진 주영(정려원 분)의 모습 뒤로 경보음이 울리며 엔딩을 맞아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민호표 특별 수제 도시락의 주인공이 밝혀질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2회는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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