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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그들의 꽃미남 아들들이 함께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야말로 '연예계 2세'의 F4, '꽃도령' 4인방의 등장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기 충분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그들은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혈기 넘치는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환히 밝힌 가운데 MC 규현은 F4의 등장에 그 누구보다 강한 견제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F4의 꽃미모에 유독 눈을 떼지 못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김영희. 김영희는 '맘마미아' 출연 사상 가장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녹화를 이어가던 것도 잠시, F4를 향해 "뽀뽀 한번 해보자"며 사심담긴 추파를 던지며 나쁜입에 등극했다는 후문.
이 외에도 로버트 할리 아들은 "연상과 사귀고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하는가 하면, 박준규 아들은 즉석에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순간'을 선보이는 등 그들은 등장 자체만으로 뭇 여심을 사로잡으며 스튜디오를 열띠게 만들었다.
F4의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꽃할배만 있냐? 꽃도령도 있다", "규현마저 견제하게 만들 정도의 꽃미모라니.. 본방사수!", "그야말로 꽃들의 전쟁이구나!", "'맘마미아' 여자 마음 아니까~", "이 날만큼은 리모콘을 기필코 사수하리라!"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처럼 연예인 뺨치는 '자체 발광' 꽃미모는 물론 아빠들 못지 않은 화려한 입담으로 그들의 비밀을 폭로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F4의 대활약은 '맘마미아' 27회에서 확인할 수있다.
한편, '맘마미아'는 일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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