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유니폼을 입은 채 늠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는 예체능팀의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과 이수근, 최강창민은 만화책 '슬램덩크'를 찢고 나왔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박진영은 백발로 염색한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남성적인 매력을, 존박은 당장이라도 코트로 뛰어나갈 국가대표급 포스를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해당 단체컷은 지난 25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농구' 편의 첫 번째 녹화를 기념하여 촬영된 것. 무엇보다 박진영과 존박은 단체컷 촬영이 진행되는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출중한 농구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박진영은 지난 27회 방송 말미 짧은 예고영상을 통해 수준급 농구 실력을 선보인 바 있어 그의 농구 실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호동 역시 박진영을 만나자 "우리 진영이가 드디어 예체능에 합류했구나"라며 천군만마를 만난 듯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그의 수준급 실력을 직접 확인한 후에는 "보통 아니네"라며 한 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예체능 농구단의 단체컷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존박 숨은 농구 실력 기대된다", "강호동 운동감각은 농구장에서도 먹힐까?", "최강창민 서태웅 뺨치는 비주얼ㅋㅋ", "오매불망 기다렸다. 예체능 농구단!" 등 다양한 글을 올리며 예체능팀의 네 번째 종목 '농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전했다.
이처럼 코트를 누비며 뜨거운 에너지를 방출할 예체능 농구단에게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그들의 모습은 '우리동네 예체능' 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