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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는 멤버들이 함께 쓰는 메세지방에 뜬 것을 멤버 박경이 캡쳐한 것으로 보이며 리더 지코가 '초심잃지말자, 화이팅, 힘들게 얻은 결과니까 더 열심히 합시다'라고 운을 떼자 멤버 유권과 재효가 '화이팅!!'이라고 답변을 하며 힘들게 얻게된 1위를 계기로 보다 성숙된 블락비의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였다.
이 메세지는 멤버 박경의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수천건의 리트윗과 관심글로 지정되었으며 수많은 팬들의 응답멘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블락비의 그동안의 역경을 잘아는 팬들은 이 문자 메세지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사용이나 뭉클해진 감흥을 담은 멘션을 전해 이번 1위를 통해 블락비 멤버들 끼리 그리고 팬과 블락비 서로가 다시 한번 단단해지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블락비는 이번 컴백하기까지 수많은 역경이 있었고 그것들을 하나둘씩 이겨냄으로써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태도를 컴백 이 후 선보이며 1위의 자리까지 거머쥐었다.
데뷔 이 후 첫 1위라는 영광을 지난 주말 품에 안은 블락비는 멤버들끼리의 '초심 결의'와 더불어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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