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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1층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공유의 팬사인회가 열려 업계 관계자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유가 오랜만에 팬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팬들이 모여 사인회장은 새벽부터 공유가 모습을 드러내길 기다리는 각국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날 팬사인회는 디스커버리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공유가 처음으로 갖는 공식 행사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런칭 1주년 및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축하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팬들 앞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공유는 정성스러운 사인부터 악수, 손깍지,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선보여 현장을 지켜보던 여성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으며 팬들의 적극적이고 다양한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사인회에 임해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액션 영화인 ‘용의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유는 올 12월,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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