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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에서는 '핫젝갓알지'의 매니저들이 깜짝 출연해 토크 시간을 갖는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매니저들에게 ‘출연자에게 감동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토니안의 매니저는 "평소에 워낙 잘 챙겨주신다"며 "사실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을 내줬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타고 있는 차도 토니 형이 사줬다"면서 고마움을 전했고, 이에 토니안은 "내가 항상 힘들었을 때 네가 날 지켜줬다. 10년이 됐지만 앞으로 영화 '라디오스타' 같은 그런 매니저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표정만 봐도 뭘 원하는지 다 안다는 매니저와 토니안의 이야기와 함께 '핫젝갓알지' 멤버들의 밝혀지지 않은 비밀들을 낱낱이 폭로하는 매니저들과의 토크 시간을 볼 수 있는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는 오늘(15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문희준이 배우 차태현 때문에 명동에 쓰러져있었다는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중 문희준은 "H.O.T. '캔디'로 활동할 당시였다"고 당시를 회상한 그는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를 하는데 선배들이 큰 그릇에 각종 술을 담아 폭탄주를 만들어 먹게 했고 결국 필름이 끊겼다"고 말했다.
"그걸 시킨 사람이 배우 차태현 형이다"라고 밝힌 문희준은 "정신을 차려보니 명동 한 복판에서 대자로 뻗어서 자고 있었다.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빙 둘러서서 쳐다보고 있었다"고 아찔했던 그때를 떠올렸다.
이에 멤버들은 "폰 카메라가 없던 시절이라 다행이다". “SNS가 있었다면…”이라며 문희준을 위로(?)해줬다는 후문이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핫젝갓알지'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뭉쳐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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