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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 제작 에넥스텔레콤)은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이 눈길을 끄는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내용으로 방송 첫 회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관련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윤은혜와 이동건, 정용화, 한채아 등 ‘미래의 선택’ 주역 4인방의 모습이 담긴 ‘NFC교통카드’가 등장한 것. ‘NFC교통카드’는 드라마를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특별한 드라마 팬들을 위한 색다른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NFC교통카드’에는 드라마에 관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주인공들의 현장 뒷모습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과 영상, 촬영 현장 메이킹, NG장면 등이 담겨있다. 카드에 NFC 칩이 내장돼있어 휴대폰에 가볍게 터치만 하면 바로 ‘미래의 선택‘에 관한 수많은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게 제작된 것. NFC 기능이 없는 휴대폰은 QR코드를 스캔하면 관련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런가하면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 한채아 등 ‘미래의 선택’ 4명의 주인공들은 ‘NFC교통카드’ 출시를 기념하는 깨알같은 인증샷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들이 직접 ‘미래의 선택 NFC 교통카드’를 들고 장난스런 포즈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것. 특히 이번에 선보일 교통카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에서는 배우들의 환영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를 응원해주는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확인할 수 있다.
‘미래의 선택’ 측은 배우들의 인증샷 공개와 함께 ‘미래의 선택’ 공식 카페를 개설, 이미 지난 4일부터 ‘미래의 선택 NFC 교통카드’ 1차 신청 접수를 받고 있는 상황. 카페가 공개됨과 동시에 가입이 몰리며 ‘미래의 선택 NFC 교통카드’에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는 귀띔이다. 카드 신청은 ‘미래의 선택’ 공식 카페에서 20일까지 계속되며 신청 마감 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들에게 21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미래의 선택 NFC 교통카드’는 ‘미래의 선택’이 방영되기 전부터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한 작은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콘텐츠들을 공유, 시청자들과 더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미래의 내가 찾아와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하고 새로운 전개 방식의 ‘신(新) 타임슬립’ 드라마. 방송국 PD와 방송작가, 아나운서와 비디오 저널리스트 등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게 된다. KBS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은 15일(오늘) 화요일 오후 10시에 제 2회가 방송된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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