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신은경-정준호-김유석 첫 만남, 시청자 궁금증&기대감 폭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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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를 그린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연출: 이태곤 | 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 제작: 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가 지난 15일 방송 엔딩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비롯 SNS까지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과 뜨거운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바로 지난 15일 방송 엔딩 장면에서 염정아와 김유석 부부 그리고 신은경과 정준호 부부가 한 장소에서 맞닥뜨리게 되면서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것.

<네 이웃의 아내>의 2회 엔딩은 서로 이웃으로 있는 두 부부가 각자의 남편과 아내가 아닌 각각 다른 상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사이에 두고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특히, 각각 서로의 상대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던 딱 그 찰나, 그 절묘한 순간에 네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사이에 두고 맞닥뜨리는 장면으로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것. 지금껏 염정아와 정준호는 비즈니스 관계로 그리고 신은경와 김유석은 이웃으로 따로 만났던 적은 있으나 네 사람이 모두 함께 마주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개될 네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첫 방송부터 결혼을 한 부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부간의 문제들은 물론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나 집안일만 하는 전업주부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는 가장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공감 100%의 에피소드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네 이웃의 아내>는 네 사람이 모두 한 장소에서 만나는 엔딩 장면으로 결혼 17년 만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며 권태기에 지친 부부들에게 일종의 ‘상상외도’ 같은 드라마로 또 다른 재미는 물론 대리 만족감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잘나가는 줄 알았던 워킹맘 채송하 역의 염정아를 비롯,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현모양처 신은경, 무늬만 잘난 남편 정준호 그리고 소심한 낙천주의자 김유석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익숙한 캐릭터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완성해낸 만큼 이번 작품을 보는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공감도와 몰입도는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결혼을 한 부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부간의 문제들은 물론,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나 집안일만 하는 전업주부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는 가장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현실성 에피소드로 무장한 <네 이웃의 아내>를 본 시청자들은 “빨리 월요일이 왔으면…한동안 네이웃의아내 홀릭이 될 듯”, “정말 배우들 연기 쩌네요~믿고 보게 되는 드라마!”, “아아아 벌써부터 흥미진진!!엔딩장면 대박!!송하랑 민부장 어떠케 되는거죠?너무 궁금 ㅠㅠ”, “한동안 월-화는 약속 안잡고 바로 칼퇴 해야할듯!!너무너무재미써요!!” 등과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DRM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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