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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에서 ‘질투의 화신’ 심화령 역을 맡아 눈엣가시 유정(문근영 분)을 일본으로 보내려는 계략을 세우며 냉랭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서현진이,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극중 인물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촬영 대기 중에도 손에는 항상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며, 극중 화령 역에 완전히 몰입한 듯 싸늘한 표정까지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서현진의 이러한 노력으로 극중 심화령은 정이와의 관계에서 갈등이 극에 달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으며, 현장 스태프 역시 그녀의 쉼 없는 열정에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서현진, 저런 끝없는 열정 덕에 몰입도 높은 연기가 나오는 듯!”, “서현진,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문근영 서현진, 한 때 동료였던 그녀들의 신경전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는 화령이 정이를 사기장 자리에서 끌어내기 위해 다시 이강천(전광렬 분)과 손잡았지만 그들의 꿍꿍이를 정이가 모두 간파하며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이에 화령은 인빈(한고은 분)과 접선하며 상단의 이득을 취하려는 장사꾼다운 면모를 보이며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마지막까지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다음 주 월∙화 밤 10시에 그 마지막 31, 32화가 각각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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