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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메디컬 탑팀’ 2회에서는 탑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박차를 가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주영(정려원 분)이 “저 탑팀 지원 취소하고 싶은데요”라며 승재(주지훈 분)를 향해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극에 달한 것.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라는 야망을 가진 주영에게 탑팀은 그 목표를 실현시켜줄 동아줄로 그 누구보다 탑팀에 선발되길 원했다. 그러나 주영은 병원내 승재와의 불순한 소문을 언급하며 탑팀 지원을 취소하라 압박을 가하는 흉부외과 과장 장용섭(안내상 분)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상황.
오늘(16일) 방송에서는 “탑팀을 포기하겠다”며 강력히 의견을 피력하는 주영과 그런 그녀를 돌아 세우려는 승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방송을 통해 완벽한 탑팀의 출범이 이루어지는 만큼 그녀가 수많은 압박을 딛고 무사히 탑팀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탑팀의 흉부외과 자리를 두고 병원 내에서 치열한 암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주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야만 했던 주영이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하고 최고의 흉부외과의라는 목표에 한 발 더 내딛을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탑팀의 정예멤버가 발표되며 첫 환자를 둘러싼 에피소드로 단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3회는 'MBC 스포츠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인해 오늘(16일) 밤 10시 2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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