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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한은 tvN 새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연출 곽정환)에서 1940년대 움막촌 출신으로 농구를 통해 신분상승과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주인공 ‘강산’역을 맡아 출연한다. 격동의 시대에 굴곡진 인생을 거쳐 올림픽 8강의 주역으로 활약하게 되는 역할인 만큼 입체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표현해 낼 도지한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남성적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낸 현장 스틸 사진 4종을 16일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한은 특유의 크고 맑은 눈망울에 뜨거운 욕망과 열정, 집념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며 ‘강산’으로 완벽히 분한 모습이다. 소박한 외모의 순수한 마음을 가진 움막촌 출신의 ‘강산’이 생존을 위해 농구를 시작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고난과 역경 그리고 자신의 모든 걸 내 건 사랑과 승부 앞에서 점차 강인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이 이번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땀에 젖은 머리칼 속에서 상대 선수와 신경전을 벌이는 날카로운 농구선수의 눈빛과 사랑을 쟁취하려는 피 끓는 청춘남의 뜨거운 눈빛, 1940 차도남의 차가운 눈빛까지 두루 선보이며 순도 100% 강산으로 몰입한 배우 도지한의 모습은 女心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마성의 남성미를 한껏 품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난 도지한은 그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모든 열정을 쏟을 예정이다.
또한 영화 <마이웨이>, <타워>, 드라마 <돈의 화신> 등에서 강렬한 눈빛과 강단 있는 이미지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충무로와 안방극장의 러브콜을 받아온 도지한이 ‘빠스껫 볼’에서 생애 첫 주연을 맡아 한걸음 더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 곽정환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도지한은 선 공개된 2종의 예고편을 통해 그간 다져온 눈빛연기의 포텐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빠스껫 볼’은 농구를 소재로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그리고 분단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겪는 청년들의 사랑과 갈등, 화합을 다룬 드라마로 KBS2 ‘추노’, ‘도망자 플랜비’의 곽정환 감독이 CJ E&M으로 이적한 후 제작하는 첫 작품이다. ‘빠스껫 볼’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방송 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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