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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배우 이열음의 청순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사진 3종을 공개하며 MBC 단막극에 이열음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열음은 드라마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 반듯한 외모에 새침한 성격의 15살 우등생 조하경 역을 맡아 외국에서 같은 반으로 전학 온 조셉(노태엽 분)에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먼저 자신과 사귀자고 제안하는 당찬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반장선거를 앞두고 담임교사 형구(김태훈 분)가 조셉을 편애하자 형구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등 깜찍하고도 순수한 모습으로 풋풋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기호 1번 준비된 반장 조하경’이란 문구가 새겨진 띠가 둘러진 교복을 입고 야무진 표정으로 선거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정히 앉아 선거용 사진을 찍고 교정의 풀밭에서 잡초를 뽑거나 빗자루로 쓸어 담는 등 생기 넘치는 학생의 모습을 보이며 연신 생글거리는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특히 수수한 교복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청초한 매력의 화사한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으며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열음 최강 피부미인 등극”, “흔한 반장 후보의 미모? 너무 예쁘다”, “청순여신 이열음 단막극 기대된다”, “오밀조밀 이목구비가 인형같다”, “제일 기대되는 신인 이열음 짱!”, “우리학교에 저런 후보 있으면 당장 뽑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현재 이열음은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야무진 고등학생 ‘은미’ 역을 맡아 출연 중이며, 이번 단막극을 통해 첫 커플연기로 그녀만의 또 다른 매력이 선보여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는 ‘심야병원’, ‘오늘만 같아라’의 정지인PD와 ‘심야병원’의 이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태훈, 최정윤, 노태엽, 김한 등이 출연. 17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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