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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청률이 상승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유지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수상한 가정부'에 까칠한 '버럭 할배' 우금치 역의 박근형과 늘 사고만 몰고 다니는 우당탕 이모 우나영 역의 심이영이 사진 속에서 실제 부녀 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극 중에서는 늘 견원지간처럼 으르렁대는 부녀 사이지만 브라운관 밖 촬영장에서만큼은 따뜻하고 애틋하게 지내는 두 사람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역시 밝은 웃음과 함께 '브이'를 그리고 있다. 얼핏 보기에도 닮아 보이는 두 사람은 자세히 보면 볼수록 눈매, 얼굴형 등이 더 닮아 보는 이들을 정말 친아버지와 딸의 사이라고 착각하게 만든다. 이처럼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진짜 가족같이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은 함께하는 스태프들까지 흐뭇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 역시 "극 중에서는 서로 속마음을 표현 안 하는 데면데면한 부녀 사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박근형 선생님은 딸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또 심이영씨 역시 아빠처럼 잘 따르며 너무 다정함을 뽐내는 커플이다. 또한 이렇게 다정하다가도 카메라 불이 들어오면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열을 내며 싸우는 두 분 모습에 역시 명품 배우구나!라고 느낀다."고 두 사람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수상한 가정부'는 베일에 감춰져 있던 복녀의 과거가 점점 드러날 것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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