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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는 어린 시절 동료였던 유정(문근영 분)에 대한 질투심으로 점점 더 싸늘하고 표독스러워지며 상단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부당한 일도 서슴지 않는 상단 행수 심화령 역 서현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불의 여신 정이’가 단 2회 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막바지 촬영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지만, 사진 속 서현진은 지친 기색 없이 늘 웃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또한, 촬영 도중 문근영과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표정이나 촬영 소품인 장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얼굴, 냉랭한 표정의 ‘심화령’에서 깜찍한 포즈의 ‘서현진’으로 급변화를 이루는 모습 등에서는 서현진만의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서현진, 어떤 옷을 입어도 화사한 한복 화보 포스~”, “냉정한 표정에서 해맑은 미소까지! 반전 매력 끝이 없네~”, “시종일관 웃음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 화령이 인빈(한고은 분)을 찾아가 그녀의 편에 서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며 속내를 드러낸 가운데, ‘불의 여신 정이’ 31회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인빈과 모종의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종영을 단 2회 앞두고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전개를 선사하며 몰입도를 높일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는 21일(월) 31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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