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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은 단순히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넘어 영화를 통해 주위를 돌아보고 나아가 투병중인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 완치자들의 밝은 미소를 위해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 공감한 감독 이하 많은 스탭들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동참하여 오랜기간 마음과 힘을 모아 만들어 낸 아주 특별한 영화.
전작 <안녕 유에프오> (이범수, 故 이은주 주연)에서 시각 장애인과 버스기사의 서툴지만 순박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숨겨진 희망을 잘 담아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냈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우리 주변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소수 이웃들의 진실된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냈다는 평이다.
각자 말 못한 사연을 지닌 두 주인공과 이들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행복한, 때론 가슴 시린 이야기를 통해 잊고 살기 쉬운 사랑의 소중함과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의 주인공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백년의 유산>등의 작품 속에서 여러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존재감을 과시해 온 배우 심이영이 말못할 과거를 가진 전직 아이돌 가수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 복잡한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 냈다는 평을 이끌어내며 기대를 높여가고 있다.
상대역이자 남자 주인공인 임지규 역시, 드라마 <최고의 사랑><유령>등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꾸준히 매니아 층을 확보해 왔던 충무로 연기파 배우. 임지규는 이번 영화에서 항상 주위에 밝은 웃음을 가져오는 따뜻한 매력을 발산,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심이영과 임지규는 2012년 영화 <봄,눈>에서 남매로 출연한 바 있어 촬영현장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고.
이 밖에도 영화 <최종병기 활><시라노 연애조작단><코리아><타워><감기> 등의 작품의 음악을 담당한 김태성 음악 감독 역시 흔쾌히 재능기부로 참여, 특유의 감성을 울리는 음악으로 영화의 메시지에 진심을 담아 낼 수 있었다고 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을 벌여온 공동 제작사 ARCON의 허인정 대표는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은 많은 분들의 사랑에 빚을 진 영화입니다."라며 이 영화를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고 싶다고 말한다.
수익금의 40%가 소아암 재단에, 30%는 문화재단에 기부되는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소아암 환우를 도울 수 있다.
전작 <안녕, 유에프오>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소박한 감성을 진실되게 풀어냈다는 평을 이끌어낸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각자 말 못할 사연을 지닌 두 주인공 심이영, 임지규 주연으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수려한 영상과 음악에 담아 풀어냈으며, 영화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수익금의 40%를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기로 하고 제작된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은 오는 11월 21일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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