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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배우는 배우다’(감독 신연식) 언론시사회에 배달된 엠블랙 이준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아랍, 멕시코, 칠레, 에콰도르 등의 다국적 팬들이 참여했으며, '신인 치곤 낯이 익다?! 봤어도 못 본걸로 해줄게'란 응원 메세지에 이준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1.024톤이 담겨 있었다.
이준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이준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엠블랙 이준은 이날 '배우는 배우다' 언론시사회에서 "일단 '배우는 배우다' 속 오영과 실제 이준은 180도 다른 인물이다. 난 열심히 살고 있다. 인생 계획표가 100살까지 이미 짜여져 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휘말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 배우를 하건 가수를 하건 초심을 잃지 않을 작정이다", "처음 이 시나리오를 보고 느낀 점이 딱히 살면서 잘못한 적도 없었는데 '정신차리고 살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배우는 배우다’는 미치도록 뜨고 싶고 맛본 순간 멈출 수 없는 배우 탄생 뒷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영화다’에 이어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구성으로 촬영장 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배우는 배우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엠블랙(MBLAQ 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은 지난 해 10월 데뷔 3주년을 맞아 서울 수서동 소재 명화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쌀화환 2톤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배식 봉사를 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바 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서울 홍제동의 달동네 개미마을을 직접 방문해 쌀화환 5톤을 전달하고 비가 오는 중에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며 쌀을 배달했다.
엠블랙은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 드리미 쌀화환 24.674톤과 연탄드리미화환 1천450장, 라면드리미화환 240개, 계란드리미화환 200개, 사료드리미화환 30kg을 기부헸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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